[프라임경제] 볼빅(206950·회장 문경안)이 주최한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2차 대회'가 1차 대회에 이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개최된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2차 대회'에서 경기세무법인의 경기세무법인 동호회가 총 319타로 우승을 차지햇다. ⓒ 볼빅
지난 25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Q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직장인 동호회 37개팀 148명이 참가해 대한민국 직장내 동호회 골프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팀 4인 성적 합산으로 우승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 우승팀은 경기세무법인의 경기세무법인 동호회(박한준·송성현·정승호·김창주)가 총 319타를 기룩해 우승을 차지해 △스포츠 스탠드백 △가죽비비드 라이트 △가죽벨트 △비비드 라이트 △소프트 △골프존 카운티 안성Q 1팀 무료 라운드권을 부상으로 받았다.
그밖에 팀원 중 최다 비거리를 기록한 2인의 기록을 합산한 팀 롱기스트는 510m를 기록한 태백교육지원청의 태골친 동호회가 차지했으며, 팀원 중 홀에 가장 가깝게 볼을 붙인 2인의 거리를 합산한 팀 니어리스트는 5.4m를 기록한 영광씨앤씨의 토사랑 동호회가 차지했다.
이어 볼빅브이닷 의류착용 참가자 중 최고의 패셔니스타 팀을 선정한 컬러풀 볼빅상은 디엠엔티의 아이언맨 동호회에게 돌아갔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태풍 솔릭으로 인해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걱정을 많이했는데 1차 대회에 이어 2차 대회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 직장 내에서 동료들 간 화합과 배려가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문 회장은 "남은 왕중왕전에 진출한 동호회를 모두 마지막까지 부상없이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를 더욱 활성화 시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승을 차지한 경기세무법인의 경기세무법인 동호회를 포함해 상위 17개 팀은 오는 9월16일 골프존카운티 안성Q에서 진행 예정인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