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서산시4-H연합회(회장 오세광, 이하 4-H)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Bexco전시장에서 개최된 '2018 도심 속 꽃·청년농업인 Festival'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해운대구 Bexco 전시장 박람회에서 부스를 운영중인 서산 청년농업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산시청
4-H는 이번 Festival에 회원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생강한과, 블루베리, 유제품 등 지역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홍보·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상품에 대한 브랜드 확립과 국내외 유통 네트워크 구축으로 우리나라 농산업의 규모 확대와 청년일자리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 됐으며 250여개 부스가 운영됐다.
또 전시·판매는 물론 세미나, 교육, 경진대회, 체험이벤트, 스마트 팜, 귀농귀촌 지원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세광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 연합회의 브랜드 확립과 판로 개척 및 마케팅 효과를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주도로 농업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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