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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간절기 필수 아이템 '니트 베스트' 제안

움직임 자유롭고 레이어드 부담없는 베스트 아이템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08.24 11:32:35
[프라임경제] 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이 일교차가 커지는 초가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여성용 간절기 라운딩 룩을 24일 제안했다. 

화보 속 이하늬가 함께 매치한 아트 큐롯은 까스텔바작의 유니크한 컬러 감각이 돋보이는 상품으로, 붓 터치 느낌의 프린팅이 자유로우면서 아티스틱한 무드를 완성한다. ⓒ 까스텔바작

이번에 선보인 간절기 라운딩 룩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높은 활동성이 돋보이는 니트 베스트 스타일링으로, 팔의 움직임이 자유롭고 다른 상품과 함께 착용하기에 부담 없어 매년 많은 골퍼의 사랑을 받는 가을 시즌 필수 아이템이다. 

올 가을 까스텔바작의 니트 베스트는 특유의 화려한 컬러가 돋보이는 상품으로, 블라종 아트워크와 레터링 디자인으로 까스텔바작 만의 유니크한 감성을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 상품의 옆에서 앞으로 이어지는 비대칭 프릴 포인트는 여성스러운 감성을 살려 일상에서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브랜드 명성에 걸맞게 활동성과 전문성 또한 갖췄다. 

뿐만 아니라 실크혼방 소재로 신축성과 경량성이 우수하고 스윙 시 편안한 움직임을 제공해 필드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간절기는 기온의 변화가 크고 기간이 짧아 일상과 필드에서 모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추천한다"며 "까스텔바작의 베스트 아이템을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기능성 높은 라운딩 룩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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