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효성 방통위 위원장, 재난방송 현장점검 실시

북상하는 태풍대비 KBS 재난방송 스튜디오 방문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8.08.23 17:26:09

방통위가 재난방송 현장점검에 나섰다. 사진은 (왼쪽부터) 양승동 KBS 사장, KBS 보도본부장, 방송통신위원회 대변인,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 방송통신위원회

[프라임경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이효성 위원장이 태풍 관련 재난방송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태풍 '솔릭' 북상 대비 차원으로 재난주관 방송사인 KBS 재난방송 스튜디오를 방문해 재난방송 제작·송출 현장을 점검했다.

이효성 위원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태풍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방송 실시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태풍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상황별 대비요령 등 관련 정보가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