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는 오는 27일부터 9월7일까지 관내 18개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건설현장 안전 및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점검방법은 공동주택팀이 관내 공동주택 건설공사현장을 방문해 건설현장 안전 및 품질분야와 감리업무 수행실태 등을 확인한다.
점검사항은 △현장대리인 및 감리원 등 배치현황 및 근무실태 △공종별·단계별 시공·품질관리 등 적정성 검토 △가설공사 및 흙막이공사 안전관리 상태 △기타 공사장 위해요소 등이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 보강토록 시정 조치하고, 시공·품질 등 주요부실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사항은 관련규정에 의거 벌점부과, 시정명령 등을 조치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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