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빅(206950·회장 문경안)이 한가위 추석명절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위해 한정판 '한가위 달토끼' 4구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고급스러운 펄느낌의 네이비를 바탕으로 골드컬러를 적용해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박스 디자인과 함께 5000세트 한정 수량으로 소장가치를 높여 선물용으로 더욱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세계 최초 무광 코팅 컬러볼 비비드에 별자리와 절구 등의 그림과 함께 귀여운 달토끼 캐릭터가 인쇄돼 있으며, 신비스러운 느낌의 골드컬러 달토끼 볼마커가 함께 구성돼 있다.
또 기존 흔히 보던 4구 세트 디자인 케이스가 아닌 가로로 길게 볼이 나열된 일자형 롱 케이스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 패키지에 구성된 비비드는 특수 코팅 기술인 무반사 비비드코팅으로 보다 다양하고 선명한 색상구현으로 시인성이 우수하고 뛰어난 커버 내구성을 자랑한다.
볼빅 관계자는 "'한가위 달토끼' 패키지는 볼빅 비비드 컬러 중 최고 인기 컬러"라며 "달을 상징하는 옐로우 컬러볼에 방아를 찧는 귀여운 달토끼 캐릭터가 표현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