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실업배구연맹은 오는 9월15일부터 16일까지 경남 거창군 일원에서 '2018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 9인제 초청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남녀 각 12개팀 등 총 24개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오는 9월5일까지 팩스로 접수 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번 9인제초청대회 기간, 경남지역 등 지역 단체에서 주최하는 9인제 대회와 일정이 겹치면서, 상위에 랭크된 팀들이 분산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대회 우승팀은 상금 70만원과 트로피, 준우승은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공동 3위는 상금 3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등 자세한 사항은 실업배구연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문섭 한국실업배구연맹 상임부회장은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를 겸해 9인제 초청 대회를 개최하는 만큼, 실업배구도 즐기고 운동으로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