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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사천부시장 태풍 '솔릭·시마론' 대비 긴급점검

배수펌프장 가동, 수문장치 작동 집중점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08.22 16:09:23

박성재 사천부시장이 배수펌프장에서 태풍 솔릭과 시마론을 대비해 긴급점검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박성재 사천부시장은 22일 태풍 '솔릭·시마론'이 잇따라 북상함에 따라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배수펌프장 긴급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수펌프장 점검대상은 사주, 동계 등 도심지 침수 방지를 위해 설치한 8개소로,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배수펌프장 가동상태, 수문장치 작동 등을 집중 점검했다.

박성재 부시장은 "이번 태풍은 강한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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