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는 소외계층 청소년 및 장애인 등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돕는 행복드림버스 사업을 위해 20일 성금을 쾌척했다.
전주공장 노사는 송하진 전북도 지사에게 성금 4000만원을 전달했고, 문정훈 공장장은 "지역 소외계층의 행복한 나들이를 위해 올해로 4년째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토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 지사는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나눔경영을 실천해 주신 현대차 전주공장에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도 요청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