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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해외주식 자문형랩 2종’ 판매중

 

| | 2018.08.20 10:55:10

해외주식 자문형랩2종 출시, ‘글로벌자산배분 EMP랩’, ‘중국 백마주랩’


[프라임경제] 메리츠종금증권(www.imeritz.com 대표이사 최희문)은해외주식자문형랩 2종을 판매중이다.자문형랩은 글로벌자산배분, 해외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해외주식운용에 특화된 경쟁력 있는 자문사 두 곳과 협업하여 출시하게 되었다.

우선 ‘메리츠 글로벌자산배분EMP랩’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EMP(ETF Managed Portfolio) 전용 랩이다. 해외 상장 ETF 등을 활용하여 주식,채권,대체투자 등 다양한 자산 및 시장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보운용사이자 EMP 전문운용사인 쿼터백자산운용의 자문을 받아 데이터에 의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투자로 시장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따라서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해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랩서비스이다.

‘메리츠 중국 백마주랩’은 중국 기업 중에서 독점적 지배력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중국의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재무구조가 우량한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자문을 맡은 조인에셋투자자문은 국내최초 해외투자전문 자문사로, 중국 시장정보를 실시간 제공받고 정기적인 현지 탐방을 통해 기업을 발굴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 소득구조의 변화를 아이디어로 인당 GDP 8천달러 시대를 맞아 소비주, 바이오헬스케어주, 4차산업혁명주, 수출주도주, 중소형 핵심기술 보유주 등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될 계획이다. 중국 백마주랩은장기적인 안목으로 중국의 구조적 성장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극 추천한다.

‘메리츠해외주식 자문형랩’ 2종은 펀드투자와 달리 고객 계좌별로 운용되어 맞춤서비스의 장점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해외주식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세로 분류과세 적용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합산되지 않으며, 매년 250만원까지는 비과세 혜택이 있어 금융소득 종합과세대상자는 물론이고 일반투자자에게도 절세효과가 크다.

최소가입금액은 ‘메리츠 글로벌자산배분EMP 랩’은 3천만원, ‘메리츠중국백마주 랩’은 5천만원 이상이며, 계약기간은 1년이나 중도해지가 가능하고해지시 별도수수료는 없다.
가입및 문의는메리츠종금증권 영업점 또는고객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가입후 홈페이지, HTS, MTS에서도 계좌 조회가 가능하다.

[참고] 자문형랩 개요

∙ 본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가지 않으며, 운용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용결과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가입 시점에 따라 계좌별 운용수익률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 당사는 위험성, 수수료, 해지방법 등 랩어카운트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반드시 영업직원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고, 투자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랩어카운트는 운용 특성상 소수 종목에 투자하기 때문에 수익률의 변동성이 집합투자기구에 비해 더 커질수 있습니다.
∙ 본 계약은 외화자산에 투자하여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메리츠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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