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국 투표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이명박 후보의 당선될 확률이 높은것으로 들어났다.
KBS와 MBC는 전국 1만 3천여 선거장소인 투표소 가운데 250개의 투표소를 추출, 유권자 7만명을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펼쳤다. KBS는 미디어리서치와 MBC는 코리아리서치와 공동 진행됐다.
6시 발표된 출구조사는 밸럿 조사 형태로 기존 대면 질문 때 보다 정확도를 높였다. 출구조사 결과 이명박후보가 50.7 %로 1위,정동영 25.8 % 2위,이회창 13.6 %로 3위, 문국현 6.0%로 4위, 권영길 3.0% 5위, 4번 이인제 0.5% 6위, 허경영 0.3% 7위, 전관, 금민, 정근모 3후보는 0.1% 미만으로 결과가 집계됐다.
한편 지역별 투표율은 ▲서울 58.2% ▲부산 55.9% ▲대구 61.4% ▲인천 54.9% ▲광주 58.3% ▲대전 56.5% ▲울산 58.5% ▲경기 55.4% ▲강원 58.1% ▲충북 56.9% ▲충남 56.1% ▲전북 62.3% ▲전남 60.4% ▲경북 63.8% ▲경남 58.3% ▲제주 55.7% 등으로 나타나 전국 투표율 57.8%로 집계됐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