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7대 대통령 선거에 이명박 후보가 새 대통령에 될 가능성이 우세해지고 있다.
YTN 예측 조사 결과 이명박 후보가 49%로 정동영 25.3%를 제쳤다.
'당선은 확실, 압승이 관건'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한나라당과 '민심은 변하고 있다'라며 추격전을 벌이고 있는 반 한나라당 진영의 막판 경쟁에 국민의 누구에 손을 들어줄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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