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123750, 대표 김신성)가 지난 15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18 한강 자전거 한바퀴'에 참여해 전기자전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알톤스포츠는 전기자전거의 우수성과 편의성을 알리를 수 있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 알톤스포츠
알톤스포츠는 이날 행사에서 자사의 대표 제품인 △니모FD △스페이드 라이트 △니모 27.5 △이노젠 등 전기자전거 브랜드를 선보였다.
또 전시와 함께 접이식 자전거와 산악자전거, 시티형 자전거 등 다양한 형태의 전기자전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 주행 중 속도와 칼로리 소모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자의 로드바이크 제품도 함께 선보여 전기자전거와 고성능 자전거를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자전거를 즐기는 시민들이 참여한 행사인 만큼 이날 선보인 다양한 타입의 전기자전거들이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대체이동수단으로써 전기자전거의 우수성과 편의성을 알릴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8 한강 자전거 한바퀴'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워즈런솔루션이 주관하는 비경쟁 자전거 대회로, 2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자전거 대회를 비롯한 자전거 안전교육, 에너지 체험 교육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