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할리우의 유명배우인 휴 그랜트가 전 폰스타인 중국계 수치와 영국 런던의 한 식당에서 과도한 접촉으로 인해 구설수에 올랐다.
18일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인 Metro와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휴 그랜트는 최근 런던의 한 일본식당에서 아시아계 여자인 스치를 중앙에 놓고 휴 그랜트와 그의 친구가 스치를 중앙에 놓고 동시에 키스와 애무를 함으로써 주위의 눈총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들은 두잔의 술을 마신후 휴 그랜트는 스치의 가슴속으로 손을 넣고 그의 친구는 스치의 허벅지를 애무한 것이다.
이에 대해 스치의 매니저사는 "수치는 2년동안 영국에 간적이 없다"면서 "해당 언론사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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