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그룹이 2008년 정기 임원 승진 및 전보에 관한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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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선 회장 |
그외 경청호 사장이 부회장으로, 이규성 현대백화점 영업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전무 5명, 상무(갑) 5명, 상무(을) 11명, 상무보 9명 등 총 33명의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정지선 회장은 지난 5년간 부회장으로서 그룹 경영을 이끌어 왔고, 지난해 정몽근 회장의 명예회장 추대 이후 사실상 회장 역할을 수행해 왔다.
현대백화점 한 관계자는 "정 부회장의 회장 취임은 그간 공석이었던 자리를 채운 것일 뿐"이라며 "이로 인한 경영 상의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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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청호 부회장 |
경 부회장의 승진과 함께 계열사 대표들도 모두 유임됨으로써, 향후 현대백화점그룹에서 전문경영인에 의한 책임경영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현대백화점그룹 정기 임원 승진 및 전보 인사다.
◇ 승진
◆ 부회장 경청호
◆ 현대백화점
△ 부사장 이규성
△ 전무 김인권, 소병걸, 이동호
△ 상무(갑) 김병우, 김영태, 오중희
△ 상무(을) 강찬석, 김동성, 김형종, 박동운, 박홍진, 서성호, 장호진, 최관웅
△ 상무보 김명식, 임진현, 이성희, 홍병옥, 황해연
◆ 현대H&S
△ 전무 오흥용 △ 상무(을) 이하영 △ 상무보 이필선
◆ 현대홈쇼핑
△상무(갑) 연순모 △ 상무(을) 황병국 △ 상무보 김규진
◆ HCN
△ 대표이사 전무 강대관 △ 상무보 유정석, 박보영
◆ 현대푸드시스템
△ 상무(갑) 김인영
◆ 현대F&G
△ 상무(을) 정종원
◇ 전보
◆ 현대백화점
△기획조정본부 부본부장 전무 이동호 △영업전략실장 전무 김인권
△신규점 프로젝트 상무 김병우 △일산점 프로젝트 상무 최관웅
△무역점장 상무 박동운 △미아점장 상무보 임진현
△울산점장 상무보 홍병옥 △동구점장 부장 최문식
◆ 현대 H&S
△영업총괄 전무 오흥용 △IT 사업부장 상무보 이필선
◆ 현대홈쇼핑
△영업본부장 상무 연순모
◆ HCN
△충북방송 대표 상무 이영희 △경북방송 대표 상무보 김동운
△부산방송 대표 상무보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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