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늘 8월13일 오후 3시15분경 목포 신항만 세월호 선체 수색 과정에서 사람 뼈(앞니)로 추정되는 뼈 1점이 발견되었다.
발견된 장소는 3층 객실부 협착구역으로 오늘부터 수색을 위한 선체 일부절단 작업이 착수된 곳이다.
현장수습본부는 정밀한 감식을 위해 발견된 뼈를 국과수 원주본원으로 오늘 중 봉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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