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목동점은 연말을 맞아 12월22일까지 '사랑의 장난감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어린이들에게 자신들이 아끼던 장난감을 기증받아 수리와 세척 작업 후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착한 어린이상' 상장과 함께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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