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섭 광주시장. ⓒ 광주시
이 시장은 7일 오전 간부회의자리에서 북한 예술단의 광주공연이 성사될 수 있도록 통일부와 긴밀히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이용섭 시장은 "북한예술단의 '가을이 왔다' 남측 공연이 우리 광주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면서 "광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문화경제부시장을 중심으로 해서 통일부와 긴밀하게 협조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북한 예술단의 '봄이 온다' 후속 공연인 '가을이 왔다'는 오는 9월이나 10월 중에 서울에서 한번, 지방에서 한번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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