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와 자녀들이 아빠는 빠덜 공예미술활동을 하고 있다. ⓒ 산청군청
[프라임경제] 산청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7일 신안면 복지회관에서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공예미술활동 '아빠는 빠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빠는 빠덜'은 가정 내 양육부담의 불균형을 완화하고 어색한 아버지들에게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을 제시해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자녀의 상상력 및 창의력 자극, 협동을 통한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향상, 작품완성을 통한 성취감 및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는 '스칸디아모스 가족액자 만들기', '아크릴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창작미술활동을 진행했다.
아버지역할지원 '아빠는 빠덜'은 신안면(신안면복지회관)에서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된다.
아빠와 함께하는 창작미술활동은 만5세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의 아버지와 자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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