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는 슈퍼 클리어 HD의 선명한 영상화질과 타임랩스 기능이 탑재된 블랙박스 '아이나비 쿨샷'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나비 쿨샷'은 주행 및 주차 시 선명한 화질로 안정적인 녹화가 가능하고, 최고 수준의 영상처리 기술과 저조도 환경 지원에 최적화 된 'Ambarella A12' CPU 및 고성능 이미지시그널프로세싱 기술로 기존 HD 화질에서 업그레이드 된 슈퍼 클리어 HD 영상화질과 야간 주차 시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나이트비전' 기능이 적용됐다.
또한 장시간 주차할 경우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지원한다. 주차 시 타임랩스 솔루션을 적용해 상시 주차녹화에 대한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1초에 2프레임씩 정해진 시간을 특정 간격으로 저속 촬영하는 이 기술은 한정된 메모리 저장 용량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기존 충격·모션 녹화 대비 오랜 시간 기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없는 '포팻프리2.0' 기능도 추가돼 안정적인 영상녹화와 메모리 카드 수명 연장이 가능함은 물론 녹화 영상을 별도의 파일 변환 없이 PC나 스마트폰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밖에 △녹화영상 실시간 확인 가능한 3.5인치 터치 LCD △기존 부팅시간을 단축한 패스트 부트 솔루션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안전운행도우미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쿨샷'은 주행 및 주차에 반드시 필요한 선명한 화질과 장시간 주차 녹화에 필요한 기능을 적용한 블랙박스"라며 "성능뿐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운전자에게 높은 가성비로 만족을 줄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