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아이티(110990)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도는 시초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20분 현재 디아이티는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1만550원 대비 3.79% 상승한 1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1만원 대비 5.5% 웃돌았다.
앞서 회사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05.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공모가 밴드 9400~1만400원 내 1만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바 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는 1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데 그쳤다.
지난 2005년 설립된 디아이티는 디지털 이미지를 기반으로 영상처리 기술에 특화된 비전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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