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다는 것은 간단한 듯 하면서도 복잡하다. 삶이 만일 단순하다면 왜 다들 힘들어 지쳐서 멈추고 싶어 할까"
이 책은 살면서 우리가 이런 무기력함과 마주했을 때 슬기롭게 극복해 내는 법을 알려준다.
사람들이 쉽게 하는 착각은 내일도 여기 이 자리에 있을 거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안녕'이란 말 한마디 없이 홀연히 떠나버릴 수 있는 것이 인간이 운명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살면서 까맣게 잊고 사는 삶에 대한 진실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에 관한 이야기이다.
책의 저자 전인기 작가는 인생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그 삶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 또 한 명의 저자인 전인기 작가의 아들 전주영 작가도 자식의 과점에서 본 부모님에 대한 시선을 이 책에 넣었다.
저자는 우리가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퇴장하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는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 반드시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바쁘게 살아가는 삶속에 우리가 놓치는 가치들에 대해 간결하면서도 강렬하게 메시지를 전한다.
책읽는귀족이 펴냈고, 가격은 1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