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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BMW 코리아 리콜 차종 서비스 중단

520d·X3 예약 고객 개별 연락 조치…"고객 안전 최우선 고려"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8.03 15:43:04
[프라임경제] 쏘카는 이달 1일부터 고객 안전 보호를 위해 BMW 코리아 리콜 대상 차종에 대한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3일 밝혔다. 

ⓒ 쏘카

쏘카는 고객 안전 최우선 원칙에 따라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보유하고 있는 BMW 차종 520d 및 X3 총 56대 전량에 대한 차량 대여 서비스를 중단했다. 

사전 예약된 차량에 대해서는 개별 연락을 통해 다른 차량으로의 예약변경 및 환불 등 고객 이용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빠르게 후속 조치를 완료했다.

박진희 쏘카 사업본부장은 "고객의 안전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즉각적인 조치를 결정했다"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우선적으로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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