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산기술연구원 연구기획단장 등을 역임한 경제전문가 김종선씨가 '경제는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를 펴냈다.
저자는 소중한 재산과 직업을 지키기 위해서는 경제의 운동원리를 제대로 알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호황과 불황의 궤적인 비즈니스 사이클을 읽어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제는 스스로 재빨리 움직이다가 힘들면 알아서 속도를 조절하는데 그것이 바로 경제의 운동원리라는 것.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호황과 불황의 궤적이 바로 비즈니스 사이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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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를 보는 시야를 한층 틔워주는 경제 교양서다. 나아가 경제를 통해 소중한 자산을 어떻게 관리할지를 알려주는 자산관리 지침서이기도 하다.
계절이 언제나 사계의 분명한 구분을 가지고 순환하듯, 경제도 마찬가지다. 때로는 길게, 또 때로는 짧게 끌고 가기도 하지만 호황과 불황을 오가는 패턴, 즉 비즈니스 사이클을 포기하는 법은 없다는 저자의 경제 철학을 따라가 보자. 메이트북스 펴냄,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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