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두투어(080160)가 부진한 2분기 실적에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3일 오전 9시30분 현재 모두투어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2.80% 하락한 2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만2400원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고쳐 썼다.
모두투어는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63% 줄었으며, 매출액은 834억원을 기록해 0.84% 감소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