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본점 와인 매장에서 상품을 고르는 고객 모습. ⓒ 롯데백화점
[프라임경제] 최근 111년만의 폭염에도 시원한 백화점을 방문해 몰캉스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고객들을 고려해 롯데백화점은 오는 8월 한 달간 무더운 여름 시즌에 마시기 좋은 화이트와인과 스파클링 와인들을 할인해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레몬, 야생 허브향으로 상큼한 맛이 특징인 뉴질랜드산 화이트와인인 '배비치, 포비든 바인 말보로 쇼비뇽 블랑(2017)'을 행사가에 판매한다.
또한 와인과 시트러스 과실의 절묘한 조화가 일품인 스페인산 와인인 '엘 치링기또 상그리아'도 행사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