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컨티넨탈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로비 라운지에 즐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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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로비라운지는 12월 19일부터 2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세계 각국의 크리스마스 디저트 뷔페를 커피 또는 차와 함께 마련한다. 영국을 비롯하여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태리, 오스트리아, 미국 등 세계 각국의 보기에도 먹기 아까운 달콤한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마틴 치퍼스 제과 주방장이 직접 선보이는 이번 크리스마스 디저트로는 각종 크리스마스 쿠키를 비롯하여 독일식 크리스마스 스톨렌, 신선한 계절과일을 꼬치에 끼워 직접 초콜릿을 듬뿍 발라 먹는 재미를 더하는 초콜릿 분수, 이태리식 홈메이드 파네토네 등 다양하다.
이외에도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호텔을 방문한 어린이 고객에게는 산타가 크리스마스 쿠키를 선물로 주고,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또한 12월 19일부터 22일 저녁에는 ‘서울 싱어즈’의 캐롤 공연이 로비를 가득 채우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북돋을 예정이다. 가격은 2만2천원이며, 커피 또는 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559-7603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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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와인을 비롯하여, 화이트 및 레드 와인과 맥주, 칵테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이태리식 치즈 그라탕, 타이식 닭 날개 요리, 바삭한 오징어 튀김 등 무제한 스낵 메뉴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19일부터 25일까지 산타가 호텔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쿠키도 나누어 주고, 산타와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또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로비 중앙에 위치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는 한국의 전통 닥종이 인형을 이용한 세시풍속이 전시된다.
연말에 선보이는 “디럭스 원더아워”의 가격은 2만9천5백원이며, 단 12월 24일과 일요일은 제외된다. (봉사료 및 세금 포함) 02-3430-8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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