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휴네시온(290270)이 상장 첫날 공모가를 상회하는 시초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15분 현재 휴네시온은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1만5000원 대비 13.00% 상승한 1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1만원 대비 50% 웃돌았다.
회사 측은 당초 공모희망가로 8700원~1만원을 제시했으며 지난달 19~20일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751.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 밴드 상단인 1만원으로 공모가가 결정된 바 있다. 이어 25~26일 진행한 일반공모 청약에선 최종 청약 경쟁률 827.74대 1을 기록했다.
휴네시온은 2003년 설립된 정보보안 전문 업체로, 네트워크의 PC나 서버의 자료를 보안 정책에 따라 안전하게 전송해주는 보안 솔루션을 만든다. 별도 기준으로 작년 매출액은 132억원, 영업이익은 34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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