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플래닛(사장 이인찬) 11번가는 8월 한 달간 SK텔레콤 고객에게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T멤버십 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총 10일간 11번가에서 11% 할인 및 상품에 따라 최대 22%(최대 1만원)까지 T멤버십 할인을 적용, 고객 한 명이 8월 한 달간 최대 7만5000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얻을 수 있다. 11번가가 진행해 온 T멤버십 할인 행사 중 최대 규모다.
'T멤버십 행사'는 고객들의 멤버십 등급에 상관없이 행사기간 1일 1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다른 할인쿠폰과 중복 할인이 가능해 혜택이 더 크다.
8월 한 달간 수요일(1일·15일·22일·29일)과 11번가데이(11일)에는 전체 카테고리(일부 카테고리 제외)와 e쿠폰을 대상으로 11% 할인 및 상품에 따라 최대 22% 할인(최대 500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6~10일에는 각각 △마트 △뷰티 △레저 △리빙 △패션 카테고리 제품에 대해 최대 1만원까지 T멤버십 할인 혜택을 준다.
특히 11번가는 고객들이 T멤버십 할인 혜택을 쉽고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11번가 모바일 앱에 'T멤버십' 탭을 새로 만들어 8월 한 달간 할인 적용 대상 상품들만 모아 소개한다. 총 10일간의 T멤버십 행사일 마다 모바일 11번가 내 T멤버십 탭에서 할인 대상 인기 상품 200개씩을 판매한다.
하우성 SK플래닛 11번가 마케팅그룹장은 "11번가가 SK텔레콤과 함께 8월 한 달간 온라인쇼핑몰 중 가장 많은 T멤버십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쇼핑경험과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