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테크 포털 사이트 스탁포인트는 지난 26일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이하 UIC) 회원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1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하게 된다. 스탁포인트와 UIC는 6월25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대학생 투자가들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서포터즈 1기에 선종된 이들은 총 10인(기자단 5인·체험단 5인)으로 이뤄져 각 정해진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스탁포인트가 새롭게 론칭한 맞춤 키워드 뉴스 알림 앱 '주식테마레이더' 체험과 주식 멘토의 VOD 강의 구독, SNS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UIC와 진행 한 첫 번째 프로젝트인 '대학생 주식강의 패키지 공모전'의 시상식이 스탁포인트 본사에서 진행되기도 했다.
스탁포인트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많은 지원자가 몰린 해당 공모전은 완성도 높은 여러 공모작이 나와 우승자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마헀다.
이어 "공모작을 토대로 대학생들을 위한 주식 강의 패키지를 만들어 하반기에 선보일 것이다"라며 "지속적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이들의 건전한 재테크 문화를 만들어주는데 앞장 설 것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