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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임원급 인사 단행 영업력 강화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7.12.15 23:27:20

[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이 임원 우리은행(은행장 朴海春, www.wooribank.com)은 2008년 영업환경이 대내외적으로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업력 강화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임원, 단장, 본부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윤상구 부행장>
우리은행은 이번 인사에 대해 우량고객 확보와 수익극대화를 통한 영업력 강화를 위하여 영업력이 탁월한 영업본부장과 지점장을 부행장과 단장, 본부장에 발탁하여 중용하였으며, 급변하는 금융시장 변화에 따른 리스크 증대와 선진은행의 수익구조를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점증하는 여성인력의 효율화와 지위 향상을 위해 유능한 여성지점장을 영업본부장으로 발탁하였다.

새로 선임된 집행부행장은 윤상구(尹詳求, 영업지원본부) 전 영업지원본부 단장 , 정전환(鄭烇渙, 개인고객Ⅱ본부) 전 경기남부영업본부장, 이창식(李暢植, 기관고객본부) 전 구로금천영업본부장, 이공희(李公熙, 리스
   
<정전환 부행장>
크관리본부) 전 본점기업영업본부장 등 4명이다.

이와 함께 단행한 단장급 인사에서 황 록(黃淥, 글로벌사업단) 전 글로벌사업단 수석부장, 구철모(具澈謨, PB사업단) 전 중부영업본부장, 이승서(李承瑞, e-비즈니스사업단) 전 종로영업본부장, 조진형(趙鎭衡, 신탁사업단) 전 서대문영업본부장, 전규환(全圭煥, 외환사업단) 전 경인기업영업본부장 등 5명이 단장으로 승진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높은 2008년 영업력 확대를 통한 시장 주도권 확보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해 크고 강한 은행으로 재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원 인사에 이은 본부부서장과 영업점장 등 후속 인사를 연말까지 마무리하고 내년도 시작과 함께 전 직원이 영업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우리은행측은 밝혔다.

   
<이창식 부행장>
다음은 인사이동 명단이다

◆집행부행장 ▲영업지원본부 윤상구 ▲개인고객Ⅱ본부 정전환 ▲기관고객본부 이창식 ▲리스크관리본부 이공희 (이상 4명)
◆단장 ▲글로벌사업단 황록 ▲PB사업단 구철모 ▲e-비즈니스사업단 이승서 ▲신탁사업단 조진형 ▲외환사업단 전규환 (이상 5명)
◆영업본부장 ▲서초영업본부 정화영 ▲강남1영업본부 김하중 ▲충청영업본부 조성길 ▲서대문영업본부 김경자 ▲경기서부영업본부 박이수 ▲중부영업본부 유중근 ▲종로영업본부 김은호 ▲경기남부영업본부 강원복 ▲부산경남서부영업본부 백재승 ▲관악동작영업본부 금기조 ▲경기북부영업본부 윤여일 ▲영등포영업본부 이홍선 ▲인천영업본부 소홍석 ▲강서양천영업본부 오순명 ▲구로금천영업본부 이성훈 ▲경기중부영업본부 이성진 ▲강북영업본부 김정한 ▲용산영업본부 김종천 ▲경기동부영업본부 김두년 ▲인천국제공항영업본부
   
<이공희 부행장>
김국서 ▲본점기업영업본부 김시병 ▲남대문기업영업본부 고시묵 ▲중앙기업영업본부 김양진 ▲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 강원 ▲강남중앙기업영업본부 장영수 ▲강남기업영업본부 임창순 ▲경수기업영업본부 정경섭 ▲경인기업영업본부 임동호 ▲부산경남기업영업본부 전인섭 ▲전략영업본부 조용흥 (이상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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