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은 8월 중 28개사 1억9868만주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2개사 142만주가, 코스닥시장에서는 26개사 1억9726만주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다음 달 1일에는 STX중공업, 11일에는 넥센타이어 등의 보호예수가 풀린다.

월별 의무보호예수 해제 현황. ⓒ 한국예탁결제원
한편, 내달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 수량은 전월 1억3119만주 대비 51.4% 증가한 것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