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뉴스킨 코리아, 공식 영상 콘텐츠 채널 '뉴티비' 개국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07.31 15:24:00
[프라임경제]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는 8월1일, 뉴스킨 공식 영상 콘텐츠 채널 '뉴티비(NUTV)'를 개국한다고 31일 밝혔다.

ⓒ 뉴스킨 코리아

뉴스킨 코리아는 모바일을 통한 영상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회원 및 일반 소비자들이 뉴스킨 코리아의 유익한 영상 콘텐츠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방송되는 '뉴티비'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비즈니스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감각적인 영상을 제작해 제공함으로써 회원 및 소비자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한편, 뉴스킨 코리아의 기업 문화와 가치를 전달하고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뉴스킨 코리아는 '당신이 주인공인 채널' 이라는 슬로건 하에 뉴티비를 통해 6개의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여러 분야의 주제에 대한 회원과 임직원의 강연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MICNU(미캔유)', 여행지에 대한 트렌디한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이는 '#함께의_가치', 선의의 힘을 전하는 뉴스킨 코리아의 사회공헌 활동 소식을 공유하는 'FFG', 신제품 정보를 전달하는 '오프-너', 대표이사의 메시지를 공유하는 '훈훈화다', 비즈니스 노하우를 소개하고 뉴스킨 임직원의 인터뷰를 전하는 '뉴티비 라이브!' 등이 편성돼 있다.

특히 '뉴티비 라이브!' 프로그램은 정규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업계의 새로운 시도가 될 전망이다.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생생한 비즈니스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뉴스킨 코리아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를 시의 적절하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조지훈 뉴스킨 코리아 대표이사는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맞춰 회원 및 소비자들에게 뉴스킨 코리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뉴티비'를 개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뉴티비'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소비자들에게는 뉴스킨 코리아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으로, 회원들에게는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대표 채널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