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화재해상보험(000810·사장 최영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달 1~2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애니카 차량 무상점검 캠프'를 운영한다고 30일 알렸다.

지난해 여름 해운대 애니카 차량 무상점검 캠프 전경. ⓒ 삼성화재
해당 캠프에서는 약 20가지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을 비롯해 와이퍼, 워셔액, 오일류 등 소모품 교환과 보충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간편한 이벤트를 마련, 참여 시 음료·생수·우산·부채·휴대용선풍기·구급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서비스는 삼성화재 고객이 아니라도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차량 점검을 받는 동안 캠프에 설치된 보험 상담창구에서 상품 상담, 안내도 가능하다.
백승욱 삼성화재애니카손사 애니카서비스팀장은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는 정기적인 차량점검을 받기 쉽지 않다"며 "해운대를 방문한 많은 휴가객이 애니카 차량 무상점검 캠프를 방문, 차량 안전점검을 받고 즐겁고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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