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텔신라(008770)가 하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30일 오전 9시15분 현재 호텔신라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4.08% 상승한 1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호텔신라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1749억원, 69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7%, 303% 성장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는 내국인 및 개별관광객의 여행 성수기인데다 중국 보따리상도 중추절과 광군제 등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활동할 것"이라며 "3분기에도 사상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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