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이버(035420)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위기에 장 초반 약세다.
30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2.26% 하락한 7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7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네이버를 공시번복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네이버가 26일 공시한 본사 N스토어 사업부문을 분할해 자회사 네이버웹툰에 합병시키겠다는 계획을 하루 만에 철회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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