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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미래재단 '여름 희망나눔학교' 후원

전국 175개 학교 · 초등학생 3500여명 대상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8.07.29 10:55:35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오는 30일부터 2주간 전국 175개 초등학교·초등학생 350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한다. ⓒ BMW 코리아



[프라임경제]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하 미래재단)이 오는 30일부터 2주간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2018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한다.

희망나눔학교는 방학기간 가정 보호를 받기 어려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중식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굿네이버스 대표 국내복지사업으로, 미래재단이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이번 여름 희망나눔학교는 전국 175개 초등학교·초등학생 3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이 신체적 발달과 사회성 증진을 돕는 신체놀이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사회 전문가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미래 직업체험' △마음 표현 방법을 배우는 '소통 공감' 등 다채로운 교육 및 체험 활동이 마련됐다.

더불어 아이 협동심과 창의력을 고취시키기 위해 '우리가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재활용품을 활용한 공모전도 진행된다. 학생들이 스스로 지역 문제점을 파악하고 토론 과정을 통해 나온 해결책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팀 프로젝트로, 추후 우수 작품들은 굿네이버스 공식 SNS에 공개된다. 

한편, 미래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7년간 희망나눔학교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212개 학교, 어린이 4만3000여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겨울 희망나눔학교 때는 6학년 졸업생 어린이를 위해 중학교 교복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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