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는 신규 사업을 활성화하고 경영활동을 안정화하기 위한 조치로 박명관·신영천 각자대표 체제에서 박명관·이현철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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