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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하대동 NICE지킴이단,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종량제 미 사용 쓰레기, 스티커 미 부착 대형폐기물 집중계도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07.26 13:11:02

하대동 NICE지킴이단이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하대동 NICE지킴이단(단장 심강섭)이 쾌적한 하대동 조성을 위해 지난 25일 저녁 관내 일원에서 대대적인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야간단속은 지킴이 단원과 공무원 등이 참여해 종량제 규격봉투에 담지 않은 쓰레기, 스티커 미 부착 대형폐기물, 분리수거 되지 않은 쓰레기 등을 배출한 자를 추적하고 집중단속 및 계도활동을 펼쳤다.

또한 전단지 등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작업과 주민들의 건의·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정창수 하대동장은 "여름철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통해 악취와 파리, 모기 등의 해충 발생을 차단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이 근본적인 해결책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하대동 NICE지킴이단은 매월 2회 이상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투기 야간단속과 환경정비 활동 등 우리지역 환경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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