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은 25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에서 '보이는ARS'로 서비스혁신 대상을 받았다고 26일 알렸다.

메트라이프생명이 '2018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에서 보이는 ARS로 서비스혁신 대상을 수상, 박주민 메트라이프생명 부사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메트라이프생명
대한민국 신뢰받는 서비스혁신 대상은 서비스혁신을 통해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향상시킨 기업이나 브랜드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보이는 ARS'로 사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제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4년 처음 도입한 메트라이프생명의 '보이는 ARS' 서비스는 기존 음성안내 서비스를 개선해 스마트폰 화면에 서비스 내용을 표시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명확한 안내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업계 최초로 별도 앱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더불어 고객의 행동 데이터 등을 분석, 개인별 맞춤 메뉴를 제공하고 상담사 연결 시에도 가장 적합한 상담사를 연결해 주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했다는 설명이다.
휴대폰 카메라 또는 문서 첨부 기능 등을 활용해 쉽고 간편하게 서류를 전송할 수 있고 실시간 입출금 서비스, 채팅상담 등 사용자 중심 기능을 향상해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고객의 편리한 서비스 이용에 초점을 두고 개발한 보이는 ARS가 좋은 수상을 통해 혁신성을 인정받아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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