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유니온제약(080720)이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도는 시초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10분 현재 한국유니온제약은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2만3000원 대비 6.74% 상승한 2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1만8000원을 27.77% 상회했다.
회사 측은 당초 공모희망가로 1만3500원~1만6000원을 제시했으며 이달 9~10일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918.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 밴드를 초과한 1만8000원으로 공모가가 결정된 바 있다. 이달 17~18일 진행한 일반공모 청약에선 최종 청약 경쟁률 1015.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유니온제약은 전문의약품 제조 및 판매 전문 기업이다. △항생제 케포돈주 △혈관확장제 리마스타정 △위산분비 억제제 뉴란소캡슐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유니히알주 등의 주요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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