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2018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사천시청
[프라임경제] 사천시는 지난 24일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사업부서 담당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작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사고와 개인질병을 예방을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유형별 안전과 건강관리 사례를 중점 교육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 도인택 주임은 근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 및 예방대책,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사례 등을 소개하고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가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한편,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0월31일까지며, '공공근로사업'은 12월15일까지 실시한다.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마을 꽃길조성, 남일대해수욕장 환경정비, 청널공원 녹지공원 사업 등에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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