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청소년육성재단과 극단 장자번덕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사천시청
[프라임경제] 사천시청소년육성재단(사천시청소년수련관, 사천청소년문화의집,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과 극단 장자번덕(대표 이훈호)은 아동·청소년의 보호와 지역연계를 통한 청소년의 성장발달에 필요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극단 장자번덕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선정됐으며, 사천시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해 매주 토요일 '예술아, 우리 놀자' 연극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1기는 모집이 마감돼 연극수업 진행 중이며, 2기는 오는 30일부터 8월3일까지 초등학생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모집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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