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빅(206950·회장 문경안)이 주최한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1차 대회'가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 홀인원 경품으로 '푸조 208'이 제공된다. ⓒ 볼빅
지난 22일 경기도 안성 소재 골프존카운티 안성Q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직장인 동호회 34개팀 136명이 참가해 직장인 동호회 골프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이번 대회 우승팀은 오산미공군기지 KEGA-B팀(김태성·김영복·김동회·박상래)으로, 4인 스코어 합산 결과 298타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에게는 부상으로 △볼빅 스포츠 스탠드백 △가죽벨트 △비비드 라이트 △소프트 △골프존 카운티 안성Q 1팀 무료 라운드권을 지급했다.
또 오산미공군기지 KEGA-B팀은 1차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하며 2위~17위를 기록한 총 17개 팀과 함께 오는 9월16일 왕중왕전에 진출한다.
그밖에 팀원 중 최다 비거리를 기록한 2인의 기록을 합산한 팀 롱기스트는 총 530m를 기록한 'LH-홀인원 헌터스', 팀원 중 홀컵에 가장 가깝게 볼을 붙인 2인의 거리를 합산한 팀 니어리스트는 6.1m를 기록한 'JIPSAN Corporation-주말엔'팀이 선정됐다.
또 의류착용 참가자 중 최고의 패셔니스타 팀을 선정한 컬러풀 볼빅상에는 '디엠엔티-아이언맨'에게 돌아갔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에 1회에 이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며, 결과를 떠나 이번 대회를 통해 한 직장 내에서 동료들 간 화합과 배려가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장 동료들 간 화합은 물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대회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2차 대회는 오는 8월26일 진행될 예정이며, 2차 대회 참가 접수는 8월19일까지 4인1조로 볼빅 홈페이지와 대회운영사무국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1차 대회외 2차 대회에서 각 대회별 상위 17위를 기록한 팀은 오는 9월16일 골프존카운티 안성Q에서 진행되는 왕중왕전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지며, SBS골프 채널에서 중계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