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만치료제를 판매하고 있는 한국애보트(대표 라만 싱 www.abbott.co.kr)와 일성신약(대표 윤석근)은 최근 출범한 캠페인 ‘건강미인 거듭나기’의 연계활동으로 12일 ‘최윤영과 함께 하는 건강미인 거듭나기 요가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송년회 등 잦은 술자리로 자칫 체중 관리가 느슨해지기 쉬운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 전문적으로 비만을 관리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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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비만 클리닉과 한국애보트, 일성신약이 공동 진행하는 요가 클래스에 참석해 약 60명의 여성들을 직접 만나 두꺼운 겨울 옷과 함께 슬쩍 미루기 쉬운 비만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의를 통한 치료의 필요성과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인 요가법을 차근히 설명하면서 참석자들이 건강미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언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최윤영씨는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쉽게 살이 찌는 계절이 사계절 중 겨울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비만에 대해 경계심을 갖게 하고 함께 운동을 하면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서 기쁘다”고 말했다.
12일, 역삼1문화센터에서 ‘건강미인 거듭나기’ 캠페인의 홍보대사인 탤런트 최윤영이 산타, 루돌프와 함께 요가를 하고 있다. 연말, 잦은 모임에도 지속적으로 비만 관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애보트와 일성신약에서 비만 상태에 따른 관리법에 대한 정보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이 행사를 주최한 한국애보트는 세계적인 토털 헬스케어 회사로 영양 식품과 진단 기기, 의약품과 의료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연구 개발 및 생산하며 마케팅하고 있다. 전 세계 65,000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13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국애보트(www.abbott.co.kr)는 서울 본사와 안산,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지에 지방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300여명의 임직원이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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