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이 제2기 KOEN 대학생봉사단 소통워크숍 개최하고 있다. ⓒ 한국남동발전
[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20일부터 21일까지 여수시에서 제2기 KOEN 대학생 봉사단 30여명을 대상으로 소통워크숍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KOEN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 봉사단에게 여수발전본부 견학을 통해 발전소를 바로 알리고, 상반기에 시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분석 및 토론, 지역공헌사업과 일자리 창출사업 등 현업에 적용 가능한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됐다.
또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명소인 여수 향일암에서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시행된 'KOEN 대학생 봉사단'은 매년 지역 대학생 50명을 선발해 지역 농촌일손돕기, 식목행사 등의 단순 노력봉사부터 환경사랑 캠페인, 교육기부 지원 및 지역아동센터 과외교실, 해외봉사까지 폭 넓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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