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남일대 해수욕장 해변 축제 포스터. ⓒ 사천시청
[프라임경제] 사천시는 경남도에서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된 남일대 해수욕장에서 사천8경을 배경으로 한여름 밤 해변축제를 19일, 20일,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피서객들을 위해 4년만에 새롭게 개최되며, 다채로운 공연과 영화(20일 레슬러)를 모래사장과 대형스크린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 해수욕장에서 더위를 식히며 치킨과 맥주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남일대해수욕장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고, 가족들과 여름밤 추억의 영화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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