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금농가 조류인플루엔자 교육. ⓒ 사천시청
[프라임경제] 사천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상시방역관리를 강화하고, 다가오는 동절기 AI 위험시기에 대비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가금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교육 등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가의 자율 방역의식을 고취하고 농가중심 차단방역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고병원성 AI 발생 양상, 차단방역 요령, 농가 준수사항, 방역규정 주요 변경사항 등을 중점 교육한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조류인플루엔자 사전예방과 안정적인 축산업이 예상된다"며 "관내 가금농가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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