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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넥슨(대표 이정헌)은 마블 IP(지식재산권)기반의 전략 카드 배틀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MARVEL Battle Lines)'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2018년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마블 배틀라인은 △캡틴 마블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로켓 라쿤 △로키 △제시카 존스 △블랙팬서 등 마블 영웅과 빌런으로 구성된 200여 종의 카드를 수집하고 덱을 구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마블 배틀라인은 유명 코믹스 작가 알렉스 어바인(Alex Irvine)이 참여한 독창적인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누구나 즐기기 쉽게 설계된 직관적인 게임 방식을 토대로 실시간 턴제 PvP(Player vs Player)모드도 즐길 수 있다.
사전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안드로이드 OS 및 iOS 이용자라면 누구나 공식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4성 닥터스트레인지' 카드와 5000 골드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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