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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프리미어브랜드지수 '블랙박스·내비' 6년 연속 1위

브랜드인지도·사회적책임·리더십 등서 높은 점수 받아 선정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07.20 09:36:30
[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프리미엄브랜드지수'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에 각각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 팅크웨어

블랙박스·내비게이션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아이나비'는 업계 선도적인 기능을 더한 제품과 철저한 브랜드 관리로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블랙박스에서는 상반기 선보인 실시간 통신기능 '아이나비 커넥티드'와 국내 최초 마블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을 선보이며 블랙박스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했다. 

이어 내비게이션 부문에서는 팅크웨어의 순수 기술력으로 만든 국내 최초 HD화질의 증강현실(aR) 솔루션을 비롯한 업계 최다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기능으로 고도화 된 기술과 완성도를 갖춘 플래그십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3'로 기술 혁선을 선보이고 있다. 

남경 팅크웨어 마케팅 본부장은 "프리미엄브랜드지수에서 팅크웨어는 브랜드 인지도, 사회적 책임, 리더십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 브랜드에 선정됐다"며 "아이나비 브랜드가 가진 장점을 활용해 보다 철저한 소비자 분석과 연구개발로 제품과 서비스에서 항상 최고를 지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11회째를 맞은 '2018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 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 제도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편익 △리더십 △애호도 △사회적 책임 등 크게 6가지의 항목으로 조사해 분석해 선정한다. 

올해는 4~6월까지 2달 간 155개 제조서비스 부분의 553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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